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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교회 2년 다녀본 소감? :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 길섶교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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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떠나면서도 교회를 떠나지는 않는다는 교인이 2년을 돌아보며, 사람이 모이고 흩어지는 방식과 규모의 지속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 온라인으로 계속 활동할 것이라 멀리 떠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말하며, 매주 대면하는 교회가 아니어서 만나는 횟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다양한 사람이 모여 최소한의 합의점을 만들어 가는 곳이라 색깔이 맞으면 남고 어려우면 다른 모임을 찾아 떠나는 흐름을 2년 동안 지켜봤다고 정리한다.
- 교인 수를 흔히 말하는 부흥이나 돈과 연결해 보지 않고, 10년 차에 50명 정도면 교회로서 지속 가능성이 확보된다고 보며 해마다 조금씩 늘면 성공이라고 말한다.
- 연도 2024
- 길이 5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성격이 맞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