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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말로 하는 지적인 동의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실천 전체라고 짧게 정리한다.
- 신이 있다거나 예수가 나의 구원자라고 말로 동의하는 것을 믿음이라 부르지 않는다고 먼저 못박는다.
- 아브라함이 부르심에 응답해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떠난 대목을 예로 들며, 그가 말만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을 믿음이라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응답해서 직접 움직이고 실천한 그 삶의 과정 전체를 성경이 믿음이라 부른다고 맺는다.
논점
- 믿음을 명제에 대한 동의로 볼 것인가 응답하는 삶으로 볼 것인가에서 갈리며, 후자를 택한다.
누가 보면 좋은가 믿음을 무엇을 인정하는 일로 배워 온 사람.
- 연도 2023
- 길이 1분
- 트랙 T1 히브리성서
- 배정 사유 주제 = 본문을 어떻게 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