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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맥마스터대학 종교학과 박사과정으로 유학을 떠나는 조요한전도사님 이야기 : 유학 가이드, Paul in Juda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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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 종교학과 박사과정에 곧바로 합격한 교인과 함께 연구 관심사와 유학 준비 과정을 이야기한다.
- 율법주의로 규정되던 유대교를 은혜의 종교로 다시 본 연구에서 시작해, 바울이 유대교를 비판한 적이 없다고 보는 흐름까지 소개하며, 이방인이 성인이 되어 할례를 받아도 여드레째라는 규정을 이미 어긴 것이라 유대인이 될 수 없기에 받지 말라고 했다는 해석을 예로 든다.
- 목회학 석사만 마치고 박사과정에 바로 지원하려면 방향을 일찍 정해 졸업 논문을 쓰고 원어와 강독 과목을 조건에 맞게 채워 두어야 하며,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 것은 결국 지도교수의 노선과 자기소개서의 관심사가 맞아떨어지느냐였다고 말한다.
- 석사가 박사보다 학비가 훨씬 비싸고 박사는 조교 일로 생활비가 해결된다는 점, 어학 점수는 최소 기준만 넘으면 된다는 점을 알려 주고, 앞으로는 승천과 부활에 대한 당시 유대 문헌의 여러 이해를 파고들어 부활의 독특성 주장에 이의를 제기해 보고 싶다고 밝힌다.
- 연도 2024
- 길이 36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인터뷰에서 옮김 — 유학 떠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