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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콘텐츠 채널로 시작해 코로나를 지나며 교회 채널이 된 경위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가는 길섶교회를 소개한다.
- 채널은 기독교 콘텐츠를 올리는 곳으로 시작했는데 코로나 기간과 겹치면서 교회 채널이 되기도 했고, 영상을 보다 연락이 닿은 사람들이 교인으로 들어왔다고 말한다.
- 길섶은 길가라는 뜻으로, 기독교와 그 바깥의 경계선에서 새로운 기독교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붙였다고 설명한다.
- 오프라인 모임은 서울 홍대 쪽에서 하지만 다른 지역과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사람도 있어 온·오프라인을 함께 가는 모임이며, 구글 폼 신청서로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 연도 2023
- 길이 2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성격이 맞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