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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과 교회가 어떻게 함께 굴러가는지, 모임 시간과 참여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한다.
- 2022년 12월 기준 3년쯤 된 채널이 코로나를 지나며 교회 채널이 되었고, 콘텐츠를 보다 연락이 닿은 사람들이 교인이 되었다고 말한다.
- 자신의 신학적 위치는 전체 스펙트럼의 중간쯤이며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는 것이 채널의 목적이고, 교회도 서로 다른 신앙의 스펙트럼을 존중하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모임을 고민한다고 밝힌다.
- 주일 오후 2시 예배와 이어지는 한 시간 남짓의 대화, 수요일 저녁 참여자들이 돌아가며 진행하는 모임, 두 번쯤 나온 뒤 결정하는 멤버십, 월 5천 원 이상의 월정헌금과 분기 공동회 발언·투표권까지 운영 방식을 안내한다.
- 연도 2022
- 길이 8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성격이 맞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