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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로 지냈던 기억들!!_신학교 다닐 때 함께 사역했던 목사님 초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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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시절 같은 교회에서 사역했던 목사를 초대해, 그때의 기억과 각자 걸어온 길을 나눈다.
- 손님은 작은 교회의 협력 목사이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학생이고 대학 출강 강사이며 상담 자격을 갖춘 실무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 평택에서 함께 교육 전도사로 일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정이 많던 교회 분위기, 여성과 남성의 역할이 뚜렷이 나뉘어 있다고 느꼈던 경험,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며 고민을 그대로 털어놓던 태도가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 설교를 두고 서로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관계가 지금은 거의 없다는 아쉬움이 나오고, 사회복지 대학원과 심리상담 회사, 교육복지 사업을 거쳐 박사과정으로 이어진 진로와 다음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하는 또래들의 사정도 이야기한다.
- 연도 2023
- 길이 19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성격이 맞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