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기 →
덕수궁 나들이에서 함께 간 교인들에게 한마디씩 청하며 찍은 짧은 나들이 영상이다.
- 방송 일을 해 온 교인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묻자 썸네일을 만들고 공식 영상을 올리고 방송에 나갈 수 있는지 검수하는 일을 2년 했다고 답한다.
- 덕수궁이 시내에 가까워 좋고 단풍철에 특히 예쁘다는 이야기가 오간다.
- 구독자에게 한마디 해 달라는 요청에 어색해하면서도 잘 봐 주시고 지켜봐 달라는 인사를 남긴다.
- 연도 2025
- 길이 7분
- 트랙 커뮤니티
- 배정 사유 성격이 맞아 옮겼다